핵심 내용 요약

독일의 에너지 전환은 야심 차지만 실현 가능하다.

환경주의자를 포함해서, 독일 외 다른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독일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해 회의 적이다. 그러나 회의적인 사람들조차도 독일 산업 경제가 원자력과 화석에너지로부터 재생가능에 너지와 에너지 효율화로 전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독일의 목표를 선호한다. 독일의 ‘할 수 있다’는 자세는 재생가능에너지가 매우 빠르게 성장해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저렴해지고 또한 신뢰도가 높아진 지난 20년 이상의 경험에서 나온다. 독일의 재생가능에너지 전력 비중은 단 10년 동안 6 퍼 센트에서 25 퍼센트로 증가했다. 맑고 바람이 부는 날, 태양광 발전기와 풍력 발전기는 독일 전체 전력 수요의 절반까지 공급한다. 이는 몇 년 전 만해도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다. 최근의 예 측에 따르면 독일은 또 한 번 재생가능에너지 전력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이며, 2020년까지 재생 가능에너지로부터 40 퍼센트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내다본다. 뿐 만 아니라, 독일의 많은 연구소와 정부 기구는 재생가능에너지를 위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발전시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