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내용 요약

기후변화를 대비하고 원자력을 폐쇄하는 것이 동전의 양면이 될 수 있음을 독일이 보여주고 있다.

많은 국가가 기후보호 선언을 이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. 폐쇄된 원자력발전소의 발전 용량은 많은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소, 기존의 예비 발전소와 에너지 효율화로 대체되었다. 재생가능에너지 는 독일의 배출량을 연간 1억 3천만 톤 줄여주고 있다. 결국, 독일은 교토의정서 감축목표인 2012 년까지 21 퍼센트 온실가스 감축을 초과 달성할 것이다. 이미 2012년 현재, 독일은 24.7 퍼센트의 배출량을 줄였으며, 이 추세는 2020년 40 퍼센트 감축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(1990년 기준).